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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1-31 10:32
선교지에서 온 소식
 글쓴이 : 관리자 (61.♡.155.170)
조회 : 5,143  
날씨는 포근한 봄날인데 바람이 몹시 불고 있습니다.



어제는 이곳에서 버스로 두시간가량 가는곳에  이족과 묘족들이 모여 사는 마을 '뤼첸'에 다녀왔습니다.



40명의 중국 교회 지도자들이 모여 은혜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어떻든 이제 중국에도 이곳 저곳에 삼자교회(정부교회)든, 가정교회든, 많이 세워져 있는데(아직도 턱없이 부족하기만 하지만) 문제는 그들을 가르치는 지도자들 조차 성경을 바로 알지 못하고, 영적 체험도 없는 상황이라 어디서부터 다시 말씀을 가르쳐야 할련지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선 찬양으로 마음문을 열게 한다음 말씀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면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그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게되어집니다.



지금 이곳은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오순절 초대교회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정말 부족한 저희들을 통해 이런 역사가 일어날 수 있다는것에 감사하기만 합니다.



요즘은 계속 오지에 있는 소수민족들을 찾아 다니고 있는중입니다.



그런중 안타까운것은 할일은 너무나 많고, 많기만 한데 아직까지 함께 동역할 일꾼(특별히 찬양이나 반주에 은사있는 사람)이 부족하기만 합니다.



저희들이 일구어논 밭에 누구든 와서 복음의 씨를 뿌려 곳곳에 복음의 열매가 아름답게 맺어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오늘 저녁에도 저희 가정에서 집회가 있고, 내일은 주일이라 시내에 있는 요한교회에서 아침 9시부터 예배와 함께 경배와 찬양이 있습니다.



9시 시간에  모이는 600여명의 성도가 진정으로 변화되기를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늘 기도와 함께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귀한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평안을 기원드리며....



중국서남에서 GOM 리칭쉐드림